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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연구팀, “전자담배 발암물질, 일반 담배보다 10배 많아”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5-01-15

조회수32,102

지난 1128일 일본 국립보건의료과학원 연구팀장인 구누기타 노오키의 말을 인용해 전자담배가 일반담배보다 최대 10배 많은 발암물질을 함유하고 있다는 기사가 쏟아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많은 전자담배 사용자분들이 충격을 받으시고 전자담배의 이미지에도 많은 타격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과연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10나 몸에 더 해로운 것일까요?

 

이와 관련해 우리는 원문의 결론 부분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언론 보도 이후 업데이트 된 내용>

 

 

 

이를 요약하면,

전자담배가 독성 카보닐 화합물이 배출되었으나 대부분의 경우 그 수치는 일반 담배보다 낮다고 결론내리고 있습니다. 또한 언론 보도 이후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10배많은 수치가 전자담배에서 나온 것은 사실이나 그 결과는 매우 10번의 테스트 중 1번의 결과로 이는 비공식적인 결과이며 특수한 결과였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한가지 발암물질(포름알데히드)이 발생했음에도 전자담배가 일반담배보다 모든 발암물질이 10배인것처럼 보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극단적인 하나의 경우가 그 연구의 결론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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